네일 7이닝 1실점→올러 6이닝 2실점…외인 원투펀치 ‘가을 진격’, 슬슬 대구가 보인다 [준PO2]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가을야구에서 가장 믿음직한 무기는 역시 마운드다. KIA가 외국인 원투펀치의 연이틀 역투를 앞세워 대구로 가는 길을 더 넓혔다. 제임스 네일(33)이 기선을 제압했고, 아담 올러가 확실히 받았다. 덕분에 KIA도 활짝 웃었다. 먼저 네일이다. 17일 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KIA, 2연승 하이파이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