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7이닝 1실점→올러 6이닝 2실점…외인 원투펀치 ‘가을 진격’, 슬슬 대구가 보인다 [준PO2]

    네일 7이닝 1실점→올러 6이닝 2실점…외인 원투펀치 ‘가을 진격’, 슬슬 대구가 보인다 [준PO2]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가을야구에서 가장 믿음직한 무기는 역시 마운드다. KIA가 외국인 원투펀치의 연이틀 역투를 앞세워 대구로 가는 길을 더 넓혔다. 제임스 네일(33)이 기선을 제압했고, 아담 올러가 확실히 받았다. 덕분에 KIA도 활짝 웃었다. 먼저 네일이다. 17일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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