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최고의 신데렐라’ 마서영, ‘리쥬란 창단 둥이로 첫 우승 선물’ 이정표까지 세워

    KLPGA투어 ‘최고의 신데렐라’ 마서영, ‘리쥬란 창단 둥이로 첫 우승 선물’ 이정표까지 세워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의 신데렐라로 등극한 마서영(23·리쥬란)이 알려지지 않은 이정표를 세웠다. 마서영은 18일 H1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 서울신문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따냈다. 2022년 5월 프로로 전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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