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하고 노력하는 야구 해야” 4위로 시즌 마친 ‘디펜딩 챔피언’ LG, 염경엽 감독의 다짐 [준PO3]

    “절실하고 노력하는 야구 해야” 4위로 시즌 마친 ‘디펜딩 챔피언’ LG, 염경엽 감독의 다짐 [준PO3]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절실하고 노력하는 야구 해야 한다.” ‘디펜딩 챔피언’ LG가 4위로 시즌을 마쳤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시즌이다. 특히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준플레이오프(준PO)를 3패로 마무리했다. 염경엽(58) 감독은 내년시즌 달라진 모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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