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설마 우는거니”…르세라핌 허윤진, 미술관서 눈물 포착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미술관에서 고흐의 작품을 감상하던 중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채원은 20일 자신의 SNS에 “얘 설마 우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허윤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관들이 왜 춤을?” 근육질 몸짱 경찰들의 반전 군무…SNS 10만뷰 ‘화제’Next: 피 한 방울 안 섞인 가족…연극 ‘조립식가족’, 12월 대학로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