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합법화” 부르짖더니…‘쇼미’ 출연 40대 래퍼, 마약 투약 혐의 재판행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유명 래퍼가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법조계 및 방송가에 따르면 수원지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래퍼 A씨를 지난 16일 불구속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건강이상설’ 김혜자 근황 공개…옆엔 이영애가 있었다Next: [포토]KIA 황동하-한준수,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