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시스템 떼어 중국에?”…이수만 ‘잘파팝’ A2O, 중국 자본 논란까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이수만의 새 음악 브랜드 ‘잘파팝’을 둘러싸고 K팝 제작 시스템의 확장인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전략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는 Z세대와 알파세대를 겨냥한 ‘잘파팝’을 내세우고 있다.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회복력 미쳤네” 박신혜, 출산 2주 차에 콘서트→4주 차에 야구장 직관 출격Next: 설인아, 남장 연기하려 가슴 압박까지…“밥 못 먹고 소화도 안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