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컴백에 찬물 끼얹나…옥주현 “큰 병X” 욕설 후 “오해 마라” 황당 해명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의 SNS에 적나라한 욕설을 남긴 후 파장이 일자 “타깃이 없다”고 물러서는 해프닝을 벌였다. 옥주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그룹 에이티즈의 곡 ‘배드(BAD)’를 배경음악으로 깔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가족과 함께?”…‘블핑’ 리사, 반복된 목격담에 열애설 재점화Next: “고등학생이 5000만원 선물” 김성령, 엄마 쏙 빼닮은 훈남 두 아들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