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홈런+OPS 1.795+MVP’ 슈퍼스타 미쳤다…플레이오프도 결국 ‘김도영 시리즈’다 [PO]

    ‘3홈런+OPS 1.795+MVP’ 슈퍼스타 미쳤다…플레이오프도 결국 ‘김도영 시리즈’다 [PO]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또 김도영이고, 결국 김도영이다. ‘슈퍼스타’의 존재감이 철철 넘친다. KIA는 확실한 무기를 손에 쥐고 나선다. 삼성은 그 무기를 봉쇄하고 싶다. 플레이오프(PO) 최대 포인트다. 삼성은 정규시즌 2위에 오르며 PO에 직행했다. 상대를 기다렸다. 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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