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진출 확정 후, 대투수는 조용히 마운드로 향했다…주섬주섬 담은 잠실 ‘흙’ [준PO]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경기가 끝났다.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 정규시즌-포스트시즌 통틀어 최후의 경기다. 한 선수가 조용히 마운드로 향했다. 주섬주섬 뭔가 한다. 생수통에 흙을 담았다. KIA ‘대투수’ 양현종(38)이다. 나름대로 잠실과 작별을 고했다. 20일 잠실구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터뷰] 혼란스러웠던 4라운드 딛고 ‘챔피언’ 향한다 – DCT 레이싱 김영찬Next: ‘변수 하나 넘으면 또 변수’ LG의 고단했던 2026년…부상자 쏟아지니 ‘뎁스’도 소용없었다 [준PO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