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은 커졌는데 이익은 꺾였다…유니드, 中 증설·울산 정상화로 반등 노린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니드가 올해 3분기 매출을 15% 늘렸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계절적 비수기에 글로벌 해상운임 상승과 환율 변동까지 겹치며 수익성이 급격히 떨어졌다. 유니드는 21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80억원, 영업손실 21억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장도로부터 숲길까지…프로-스펙스, 러닝화 ‘사패3’ 출시Next: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아시아’가 뭉쳤다…대한장애인체육회-BDH재단, ‘아시아인의 밤’ 개최 [나고야AP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