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은 커졌는데 이익은 꺾였다…유니드, 中 증설·울산 정상화로 반등 노린다

    외형은 커졌는데 이익은 꺾였다…유니드, 中 증설·울산 정상화로 반등 노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니드가 올해 3분기 매출을 15% 늘렸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계절적 비수기에 글로벌 해상운임 상승과 환율 변동까지 겹치며 수익성이 급격히 떨어졌다. 유니드는 21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80억원, 영업손실 21억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