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뮤즈엔터테인먼트, ‘너에게 다이브’ 글로벌 흥행 힘 보탰다…日 시장 공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해외 플랫폼에서 연이어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덱스터픽쳐스가 공동 제작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 지금 떨고 있니?’ 삼성 사장·단장까지 잠실 방문, 특명 ‘도전자’ 김도영을 막아라 [SS시선집중]Next: ‘쇼미’ 빌스택스, 마약 혐의로 재판행…10살 연하 아내와도 파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