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터지더라” 이정수, 딸 수술에 간절했던 심경 고백

    “방언 터지더라” 이정수, 딸 수술에 간절했던 심경 고백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코미디언 이정수가 둘째 딸의 수술 소식을 전하며 간절했던 심경을 전했다. 이정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7시 30분에 로이의 엉덩이에 있는 모소종 제거 수술을 했다”며 딸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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