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터지더라” 이정수, 딸 수술에 간절했던 심경 고백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코미디언 이정수가 둘째 딸의 수술 소식을 전하며 간절했던 심경을 전했다. 이정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7시 30분에 로이의 엉덩이에 있는 모소종 제거 수술을 했다”며 딸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기 협회장 ‘선거’ 일정 밝힌 이용수 직무대행 “잠정적으로 12월18일로 준비, 선거인단 2만명으로 확대 계획”[국정감사]Next: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메뉴 판매…‘윈터 e-프리퀀시’도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