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선물 10개월 할부’ 외치던 음문석 “저 장가갑니다” 당당한 고백

    ‘여친 선물 10개월 할부’ 외치던 음문석 “저 장가갑니다” 당당한 고백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결실을 맺는 가운데, 팬들에게 자필 편지로 직접 소감을 전하며 인생 2막을 알렸다. 음문석은 21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늘 부족한 저를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가족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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