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선물 10개월 할부’ 외치던 음문석 “저 장가갑니다” 당당한 고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결실을 맺는 가운데, 팬들에게 자필 편지로 직접 소감을 전하며 인생 2막을 알렸다. 음문석은 21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늘 부족한 저를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가족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암살자(들)’, 22일 연속 韓 영화 1위Next: ‘문무’ 최예빈, 철혈의 여황제 측천무후 된다…박강섭 등에 업고 권력 장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