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측 “강도범 역고소 패륜적, 무고죄로 추가 고소” [전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 측이 강도 피해 재판 관련 진행 사항을 밝혔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나나와 그 모친은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강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고 전했다. 이날 소속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촬영계 오스카’ 넘본다…방탄소년단 ‘SWIM’, 토룬 카메리마주 ‘최우수 뮤직비디오’ 후보Next: 문진희 전 심판위원장, 평가관에 금전 요구 의혹…그런데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 논란[국정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