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그분으로 부르던데, 누구냐”, “손흥민 선수”…국감장까지 등장한 대표팀 내분 사태 [국정감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선수 사이에서 ‘캡틴’ 손흥민(LAFC)을 향해 이름 대신 ‘7번’으로 부른다는 얘기가 국정감사장에서 나왔다. 대표팀 관계자는 물론 일부 출입 기자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인데, 국회의원 입에서까지 나온 것이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세영·최혜진·유해란·윤이나·김민솔·서교림 “바람이 우승자 가릴 것” 이구동성[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