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안 해” 윤후, 결국 가수의 길 선택했나…美 명문대 졸업은 ‘일단’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음악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그는 대학 졸업에 대한 계획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20일 네오라이브 공식 SNS에는 “윤후 여권 압수부터 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윤후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상 센데 왜 만나”…‘박세영♥’ 곽정욱, 아이라인 오해에 해명까지Next: 정려원, 김연경 커피차 선물에 미소 만발…“감독님 최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