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러닝이 IT를 만나면? ‘보이스캐디×뉴런’ 내달 8일까지 ‘블랙 페이백 데이’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스포츠 IT 기업으로 변신 중인 브이씨(VC)가 ‘블랙 페이백 데이’를 시작했다. 19일부터 문을 열어 내달 8일까지 잇는다. 블랙 페이백 데이는 제품 구매 비용의 일정 %를 돌려주는 이벤트다. 골프 브랜드인 VC와 러닝 브랜드 뉴런이 손을 잡았다. 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혜성, 조상의 죄 속죄 발언에 “소신 발언 한 적 없다”Next: “그리즈만도 ‘차붐’ 팬?”…축구 게임서 차범근으로 4골 폭발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