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떠올리게 해놓고 “내 말 아냐”…이혜성, 논란 커지자 책 297쪽 꺼냈다

    하영 떠올리게 해놓고 “내 말 아냐”…이혜성, 논란 커지자 책 297쪽 꺼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제 의견이 아닙니다.” 방송인 이혜성이 ‘조상의 죄를 후손이 속죄해야 하는가’라는 한 문장 때문에 배우 하영을 옹호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문제의 문장은 자신의 소신 발언이 아니라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가져온 문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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