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된다면?” 25기 영자, ‘나솔’ 계약 위반 논란 후 연기 맹연습…연예계 데뷔하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나는 솔로’ 25기 영자(본명 최여름·여우지니)가 이번에는 배우의 꿈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인플루언서 계약을 둘러싼 논란을 겪었던 그가 연기 도전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25기 영자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IAC 독백 전시 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일 옹호한 적 없다”…이혜성, 하영 증조부 발언 왜곡에 재차 해명Next: ‘시한부 3개월’ 89세 심영순, 췌장암 완치 기적…비결은 딸의 ‘이 식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