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광주와 전남은 오늘(22일)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22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5~10도, 낮 최고기온은 16~18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으며,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특히 아침 기온은 21일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낮아지겠다.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도 10도 안팎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기온이 떨어지면서 광주·전남 내륙과 산지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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