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한화·현대로템 총출동…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산 비즈니스 장(場) 탈바꿈 [SS포커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년 만에 열리는 사천에어쇼의 무게 중심이 ‘관람’에서 ‘수출’로 옮겨간다. 하늘에서는 국산 전투기 KF-21이 비행 성능을 과시하고, 지상에서는 130개 국내외 방산기업이 해외 군 관계자들과 구매 및 기술 협력 가능성을 타진한다. 경남 사천이 K-방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들 관심 없을 것” 잘나가던 정지선, 유튜브 중단 선언…무슨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