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흔들렸던 LG, 젊은 투수들 ‘단기 유학’ 보낸다…김윤식·양우진 등 日 넥스트 베이스 파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운드가 흔들리며 어려움을 겪었던 LG가 내년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젊은 투수들은 일본 넥스트 베이스에 파견 보낸다. LG는 “10월23일부터 11월3일까지 12일간 일본 지바현에 있는 바이오메카닉 전문 시설 넥스트 베이스에 투수 김윤식, 조원태, 이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OWIS, V+ 음악중심’ 완전체 출격 “진솔한 소통 나눈다”Next: ‘더 커진 거북이 등껍질’ 캘러웨이골프, 안정성 극대화 버전 터틀 MAX S2S 퍼터 출시[SS NEW ARRIVA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