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플레이어 구자욱” 핵심은 결국 ‘수비’…캡틴이 ‘DH’ 나가면 어떻게 되나 [SS대구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키 플레이어는 구자욱이다.”” 삼성이 플레이오프(PO) 앞두고 두 번째 청백전을 치른다. 역시나 가장 관심은 ‘캡틴’ 구자욱(33)이다. 타격은 문제가 없다. 관건은 결국 수비다. 쉽지 않아 보이는 게 사실이다. 좌익수-지명타자 쪽이 고민일 수밖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건우·이로운 등 日 선행 파견! SSG, 가고시마-문학-강화 ‘레벨업 캠프’ 돌입…“한계 깨고 도약하는 과정”Next: [공식] ‘최후의 현대 유산’ 장시환, 현역 은퇴 선언…LG, 장시환 포함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