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남편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부부상담 “내 음악 관여하지 않았으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요태 신지가 남편 문원에게 자신의 음악 활동만큼은 직접 개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2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남편에게 처음 털어놓은 진짜 속마음… 부부상담 받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지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체전] 金金金金+金! ‘공식 4관왕·비공식 5관왕’ 황선우, 혼계영 400m 우승…“개인혼영 실수 아쉬워, 보완하겠다”Next: 요즘 시대에 축구단서 후배 괴롭히고 음주 폭행까지…쑥대밭 된 전남 드래곤즈 사과 “일벌백계 차원서 관련자 퇴단 조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