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펀치’는 팽팽→관건은 3~4선발 싸움…원태인·최원태 vs 시라카와·양현종 [PO]

    ‘원투펀치’는 팽팽→관건은 3~4선발 싸움…원태인·최원태 vs 시라카와·양현종 [PO]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야구를 두고 ‘투수놀음’이라 한다. 그만큼 마운드가 중요하다. 이번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PO)도 마찬가지다. 둘 다 화력이 강한 팀이라 더욱 그렇다. 외국인 원투펀치 쪽은 팽팽하다. 3~4선발이 중요하다. 25일부터 PO가 시작된다. 1~2차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