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삼성동 사랑’…21세에 산 37억 빌딩 80억↑, 이번엔 ‘최고 400억’ 주택 찍었다

    수지의 ‘삼성동 사랑’…21세에 산 37억 빌딩 80억↑, 이번엔 ‘최고 400억’ 주택 찍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1세에 37억원을 주고 산 삼성동 빌딩은 9년 뒤 약 80억원으로 평가됐다. 그리고 수지가 다시 삼성동을 선택했다. 이번에는 분양가가 140억원대부터 최고 400억원대에 이르는 초고가 주거시설이다. 22일 연예계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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