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삼성동 사랑’…21세에 산 37억 빌딩 80억↑, 이번엔 ‘최고 400억’ 주택 찍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1세에 37억원을 주고 산 삼성동 빌딩은 9년 뒤 약 80억원으로 평가됐다. 그리고 수지가 다시 삼성동을 선택했다. 이번에는 분양가가 140억원대부터 최고 400억원대에 이르는 초고가 주거시설이다. 22일 연예계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투펀치’는 팽팽→관건은 3~4선발 싸움…원태인·최원태 vs 시라카와·양현종 [PO]Next: ‘나솔사계’ 국밥 삼형제, ‘글로벌 특집’서 깜짝 재회…외국인 여성에게 ‘하트뿅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