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시작도 끝도 KT’ 창단 원년 멤버 문상철, 12년 현역 생활 마무리…“뜨거운 응원·함성 평생 잊지 못할 것”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시작도 끝도 KT였다. ‘원클럽맨’ 문상철(35)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KT는 “내야수 문상철이 12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KT 창단 특별 지명으로 입단한 문상철은 줄곧 KT 유니폼만 입었다. 솔선수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솔사계’ 국밥 삼형제, ‘글로벌 특집’서 깜짝 재회…외국인 여성에게 ‘하트뿅뿅’Next: 라잇썸, 2년만에 ‘완전체’ 음악방송 출격…“어떡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