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시작도 끝도 KT’ 창단 원년 멤버 문상철, 12년 현역 생활 마무리…“뜨거운 응원·함성 평생 잊지 못할 것”

    [공식] ‘시작도 끝도 KT’ 창단 원년 멤버 문상철, 12년 현역 생활 마무리…“뜨거운 응원·함성 평생 잊지 못할 것”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시작도 끝도 KT였다. ‘원클럽맨’ 문상철(35)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KT는 “내야수 문상철이 12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KT 창단 특별 지명으로 입단한 문상철은 줄곧 KT 유니폼만 입었다.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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