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잡은 나나가 ‘살인미수범’ 될뻔…엄마까지 목 졸랐던 30대, 2심도 7년

    강도 잡은 나나가 ‘살인미수범’ 될뻔…엄마까지 목 졸랐던 30대, 2심도 7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집에 침입해 어머니의 목까지 조른 강도를 제압했다. 그런데 피해자였던 나나가 졸지에 ‘살인미수’ 피의자가 됐다. 사건 발생 11개월 뒤 법원이 다시 내린 판단은 강도범에 대한 징역 7년이었다. 서울고법 형사14-3부는 22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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