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잡은 나나가 ‘살인미수범’ 될뻔…엄마까지 목 졸랐던 30대, 2심도 7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집에 침입해 어머니의 목까지 조른 강도를 제압했다. 그런데 피해자였던 나나가 졸지에 ‘살인미수’ 피의자가 됐다. 사건 발생 11개월 뒤 법원이 다시 내린 판단은 강도범에 대한 징역 7년이었다. 서울고법 형사14-3부는 22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쥬, STN SPORTS와 국내 최초 ‘X-라이브’ 공개…‘시청자 참여형’ 라이브 예능 출격Next: 안성훈 “중학생 때 父 사업실패, 빚만 10억원”(‘편스토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