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만 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태풍 ‘참피’가 몰고 온 수증기 영향으로 전북 지역에 24일부터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전북 남부 시·군에서 시작된 비는 이날 전북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다.내일까지 전북 지역의 예상 누적 강수량은 5~20㎜다. 비의 양이 많지는 않겠으나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형성될 수 있어 기상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아침 최저기온은 전주 14도, 군산 13도, 익산 12도, 정읍 12도, 남원 11도, 무주 10도 분포를 보이겠다.낮 최고기온은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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