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목표 아니었는데 기회가 왔다”…김민선7, 버디 8개 폭발→선두 유해란 2타 차 추격 [SS해남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해남=김민규 기자] “뜻하지 않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첫날은 예열이었다. 둘째 날 제대로 터졌다.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민선7(23·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서 맹타를 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원주만두축제, 문화의 거리에서 즐기자![원주시이야기(209)]Next: 지예은, ♥︎바타와 결혼식 근황 “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런닝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