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떠나자마자 이런 일이”… 이정재 기획사, 전 임원 상대 ‘배임 혐의’ 소송 시작

    “정우성 떠나자마자 이런 일이”… 이정재 기획사, 전 임원 상대 ‘배임 혐의’ 소송 시작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아티스트컴퍼니가 전직 임원 등 5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회사가 자체 조사로 파악한 피해 규모는 6억 원을 웃돈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함께 세운 기획사에서 잇따라 불거진 경영 관련 소식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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