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 갑니다”가 마지막 방아쇠…53년 ‘AG금메달 병역혜택’ 폐지 수순

    “군대 안 갑니다”가 마지막 방아쇠…53년 ‘AG금메달 병역혜택’ 폐지 수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저 군대 안 갑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직후 나온 한마디가 오래된 논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1973년 도입된 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만으로 예술·체육요원 편입 자격을 얻는 현행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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