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전지현, 성수동 여신 등극한 날 “너무 예뻐 감탄만”

    ‘44세’ 전지현, 성수동 여신 등극한 날 “너무 예뻐 감탄만”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전지현이 레전드 미모로 불리는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전지현은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블랙 크롭톱에 레깅스, 숏 재킷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로 등장한 전지현은 스포티하면서도 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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