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000만원에 하루 16시간”…헤이지니 전 직원 ‘노동착취’ 폭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전 직원이 연봉 2000만원에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헤이지니와 과거 친구이자 전 직원이었다고 밝힌 A씨의 폭로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차전 패배인데 ‘벼랑 끝’ 같아…박진만 감독 “타순·멤버 바꾼다, 어떤 방법이든 강구해야” [PO1]Next: 꽃감독은 다 계획이 있구나! 갑작스러운 네일 ‘헤드샷 퇴장’→든든했던 필승조, “문제없이 잘 준비했다” [PO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