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우를 틱톡커 만들어 놨다”… 이다해, ‘중국풍 성형설’ 해명→누리꾼 관심 폭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활동 중 달라진 외모를 둘러싼 성형 의혹과 이른바 ‘중국풍 얼굴’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현지 스타일링과 사진 보정 등의 영향으로 평소와 다른 모습이 연출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다해는 지난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일 옹호 논란’ 이혜성, 장문 심경글 공개… “상상 못 한 일 겪었다”Next: “보내줄게” 진짜 지켰다…강동원, 4개월 뒤 팬 결혼식에 화환 보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