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원·강재민 등 4명 日 요코하마 간다…한화, 육성 맞춤형 1차 캠프 시작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가 바쁘게 움직인다. ‘2027시즌을 위한 육성 맞춤형 1차 캠프’에 나선다. 일반적인 마무리캠프와 또 느낌이 다르다. 일본프로야구(NPB) 팀에 선수도 파견한다.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캠프 규모는 류지현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 외 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성민 대학 시절 수준의 공격력” 한국 배구 미래 윤경 OK저축은행행…“언젠가 따라잡겠다”[V리그 드래프트]Next: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공식 출범… 국익 중심 실용외교 뒷받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