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민 감독, 1년 전 사망 뒤늦게 알려져…시상식 추모로 공개

    정아민 감독, 1년 전 사망 뒤늦게 알려져…시상식 추모로 공개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대만 명감독 정아민이 67세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약 1년이 지나서야 뒤늦게 전해졌다. 대표작 ‘인간사월천(人間四月天)’으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정아민(丁亞民·딩야민)의 비보에 현지 업계와 팬들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고인의 사망 사실은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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