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민 감독, 1년 전 사망 뒤늦게 알려져…시상식 추모로 공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대만 명감독 정아민이 67세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약 1년이 지나서야 뒤늦게 전해졌다. 대표작 ‘인간사월천(人間四月天)’으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정아민(丁亞民·딩야민)의 비보에 현지 업계와 팬들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고인의 사망 사실은 시상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리와 세 차례 열애설’ 유혜원, 아내 아니었다…“꼬리표처럼 따라다녀”Next: 추락 거듭한 김해FC, 신임 사령탑에 설기현 전 경남 감독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