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 약한데요? ‘가을야구 5수’ 후라도, 야구 주머니 위력 여전하네! [PO2]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긴 이닝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해줬다.” 플레이오프(PO)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린 삼성. 그 중심엔 가을야구 다섯 번째 등판 만에 마침내 첫 승을 신고한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있다. 포스트시즌(PS)에 약하다는 평가와 시즌 막판 부진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성민 대학 시절 수준의 공격력” 한국 배구 미래 윤경 OK저축은행행…“언젠가 따라잡겠다”[V리그 드래프트]Next: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공식 출범… 국익 중심 실용외교 뒷받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