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맞아?” 김소연, 드레스 입고 여신 강림…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

    “46세 맞아?” 김소연, 드레스 입고 여신 강림…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소연이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함께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김소연은 28일 자신의 SNS에 “연애의 재발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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