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맞아?” 김소연, 드레스 입고 여신 강림…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소연이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함께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김소연은 28일 자신의 SNS에 “연애의 재발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ayV·EVAN·A2O LITE, ‘디 어워즈 2027’ 합류…내년 1월 파리 무대 오른다Next: [공식] 허문회 전 감독, 수석코치로 ‘롯데 컴백’…박승민 감독은 ‘2군 사령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