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무대 평정한 ‘최대어’ 윤경, OK저축은행으로…여오현 코치 아들 여광우는 한국전력행[V리그 드래프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서=정다워 기자] ‘최대어 신인’ 윤경(22·인하대)이 OK저축은행으로 향했다. 윤경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커, 유럽 시장 공략 나설 플래그십 SUV ‘9X’ 공개Next: WayV·EVAN·A2O LITE, ‘디 어워즈 2027’ 합류…내년 1월 파리 무대 오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