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3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지며 막바지 가을 추위가 기세를 부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2도, 대관령·태백 등 산지 -2~0도, 동해안 5~7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5~16도, 산지 12도, 동해안 17~18도로 예보됐다.특히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관측되는 곳이 많겠다. 결빙으로 인한 도로 슬립 사고와 수확기 농작물 저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낮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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