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5·18 논란, 일본서도 주목… 원작 팬 반응 엇갈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김지원 주연의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에피소드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본에서도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인기 의료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 한국 현대사의 민감한 사건을 전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트 위 열정, 소아암 환우에게 희망으로”…화순서 ‘더블하트’ 피클볼대회Next: 박태하 감독은 떠났고 응원은 보이콧…포항 ‘캡틴’ 전민광 “나도 책임 크고 마음 무겁다, 결국 경기장에서 보여줘야”[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