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도 갑니다!’ NC, 3일부터 日 오키나와서 마무리 캠프 돌입…신인 박보승·우주로 합류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NC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7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NC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야수진은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타격과 수비 등 기본기를 다지고, 투수진은 창원NC파크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탑♥나나, 팬들이 꾸민 생일카페 나란히 방문…사과 직후 포착된 근황Next: ‘인기 UP, 공격력도 UPUP!’ 프로농구 1R 팀 평균 득점 86점…지난해 대비 10.3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