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은 떠났고 응원은 보이콧…포항 ‘캡틴’ 전민광 “나도 책임 크고 마음 무겁다, 결국 경기장에서 보여줘야”[현장인터뷰]

    박태하 감독은 떠났고 응원은 보이콧…포항 ‘캡틴’ 전민광 “나도 책임 크고 마음 무겁다, 결국 경기장에서 보여줘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나도 책임이 너무 크고 마음이 무겁다.” 포항 스틸러스 주장 전민광(33)은 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 맞대결이 끝난 뒤 책임감을 말했다. 포항은 최근 박태하 감독이 물러나고 김성재 수석코치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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