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풀타임’ 손흥민 유일 평점 7대, LAFC는 미네소타에 1-3 완패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손흥민이 풀타임을 뛰었으나 팀의 완패를 막지 못했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치른 2026 MLS 정규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풀타임을 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 교포 스타일?” 제니, ‘파격 신부룩’에 팬 반응 폭발Next: ‘운명의 파이널’ 삼성, KIA 잡은 PO 엔트리 그대로…KT도 ‘풀 멤버’로 나선다 [K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