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동대문관광특구 거리가게 질서 바로잡는다

    서울 중구, 동대문관광특구 거리가게 질서 바로잡는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동대문관광특구 일대 거리가게 15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정비에 나섰다. 위조상품 판매와 보행로 침범 등 위반사항에 대해 운영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치며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충분한 계도에도 반복되는 위반사항은 11월부터 집중단속한다. 동대문관광특구 일대에는 ▲APM플레이스 인근 62개소 ▲한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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