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30kg 감량 뒤 고백 “고구마·감자만 먹다 위 아파…그건 극약 처방”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2년 넘게 30kg을 감량한 과정에서 무리한 식단으로 건강 이상을 느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단기간 체중 감량에 집착했던 과거를 돌아보며 “그건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라 극약 처방”이라고 선을 그었다. 3일 이수현의 유튜브 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4698억원…전년比 25.2% 증가Next: 서울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부문 ‘대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