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장 터졌다…‘커리어 하이’ 앤더블, 5세대 판도 뒤흔든 무서운 끌림 [SS뮤직]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과 동시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계단식 성장’을 이뤄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7일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니폼에 이디야 로고 단다…농구·배구 팬 만나는 이디야Next: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4698억원…전년比 25.2%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