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장 터졌다…‘커리어 하이’ 앤더블, 5세대 판도 뒤흔든 무서운 끌림 [SS뮤직]

    80만 장 터졌다…‘커리어 하이’ 앤더블, 5세대 판도 뒤흔든 무서운 끌림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과 동시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계단식 성장’을 이뤄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7일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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