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떠난 권창훈, 녹색군단 합류…“전북에서 가치 증명할 터”

    수원 떠난 권창훈, 녹색군단 합류…“전북에서 가치 증명할 터”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0)이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는다<스포츠동아 1월 4일자 4면 단독보도 참고>. 전북은 7일 “지난 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뛴 권창훈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2카타르월드컵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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