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떠난 권창훈, 녹색군단 합류…“전북에서 가치 증명할 터” 3년 ago57년 ago01 mins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0)이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는다<스포츠동아 1월 4일자 4면 단독보도 참고>. 전북은 7일 “지난 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뛴 권창훈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2카타르월드컵 무대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의주시하고 있다” 꾸준히 뉴욕 메츠와 연결되는 류현진, 상품성 여전하네Next: “”이재명 대구 오면 작업”” 협박 전화…60대 영장 청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