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프리즘] 미 중간선거 개표속 외국인 복귀 시계는…’반도체·IT’ 타고 가장 먼저 돌아온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되면서 이달까지 7개월 연속 ‘팔자’ 행진을 지속 중인 외국인 투자자의 복귀 시점과 업종별 순매수 전환 궤적에 증권가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과거 중간선거 전후 외국인 자금 집계 및 업종별 수급 패턴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 자금은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시점을 기점으로 ‘대형 IT·반도체 → 자동차 및 실적주 → 화학·소재 경기민감주’ 순으로 시차를 두고 단계적 유입을 나타냈다.가장 먼저 매수 우위로 돌아설 업종으로는 반도체 및 대형 IT가 꼽힌다. 반도체 산업은 대중국 기술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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